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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(소개 및 문의)

by 난 감성 가득 딴따라다. 2026. 4. 3.
투자복기노트 · 바우하우스

복기노트가 운영하는 투자 블로그
12년 실전 경험을 있는 그대로 기록합니다

✍️ 운영자 · 복기노트 📅 2026년 4월 3일 운영 시작 🔗 joyvesto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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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기노트 —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

2014년부터 코스피·코스닥 직접 투자를 시작해 현재까지 약 2,800회 이상의 매매 기록을 손수 복기 노트에 기록하고 있습니다. 누적 손실 약 4,700만 원, 누적 수익 약 1억 2,000만 원. 서울 거주 50대 직장인으로, 개인 자금으로 12년간 직접 투자해온 평범한 개인 투자자입니다.

 
 

첫 1년에 700만 원을 잃었습니다. 몰라서 잃은 게 아니었습니다. 준비 없이 시작한 대가를 돈으로 낸 겁니다.

비상금과 투자금을 같은 통장에서 썼고, 손절 기준도 없었고, 커뮤니티 추천 종목을 이유 없이 따라 샀습니다. 지금 돌아보면 그 대부분은 누군가 미리 알려줬더라면 피할 수 있었던 실수들이었습니다.

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. 증권사 직원도, 펀드매니저도 아닙니다. 틀린 판단을 수백 번 하고, 그것을 노트에 기록하면서 조금씩 나아진 사람입니다.

12년코스피·코스닥
직접 투자 경력
2,800+손수 기록한
누적 매매 횟수
4,700만숨기지 않는
누적 손실 금액
 
 

왜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가

12년간 투자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건 처음 시작할 때 누군가 솔직하게 알려줬더라면 피할 수 있었던 실수들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. 복잡한 분석 기법이 아니라,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었습니다.

📓 이 블로그가 다른 투자 블로그와 다른 이유

잘된 매매보다 틀린 판단을 더 많이 씁니다. 수익 인증보다 손실 복기를 더 많이 씁니다. 그때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, 지금 돌아보면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있는 그대로 기록합니다.

2020년 코로나 폭락장에서 겁에 질려 바닥에 전량 매도한 경험, 자산의 90%를 한 종목에 집중했다가 하한가를 연달아 맞은 경험, 1년에 250번 이상 매매했는데 수수료로만 원금의 11%가 나간 경험. 이런 것들을 씁니다.

"수익을 보여주는 블로그가 아닙니다. 실수와 깨달음을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."

 
 

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내용

개인 투자자가 실전에서 부딪히는 주제들을 경험 중심으로 다룹니다. 이론 교과서가 아니라 실제로 돈을 넣고 틀리고 복기한 기록입니다.

📌 주요 주제

시장 구조와 기초 — 주식 거래 시스템, 기관 수급, 매매 메커니즘
기업 분석과 펀더멘털 — 재무제표, 실적 분석, 종목 선별 기준
투자 심리와 행동경제학 — 확증편향, 군중심리, 감정 매매 방지
리스크 관리와 매매 원칙 — 손절·익절 기준, 손익비, 포트폴리오 구성
거시경제와 자산 배분 — GDP, CPI, 금리, 하락장 대응
 
 

블로그 정보

블로그명바우하우스
운영자복기노트
운영 시작2026년 4월 3일
블로그 주소https://joyvestor.com
운영 목적개인 투자 경험 기반 교육 및 정보 제공 (특정 상품 권유 아님)
💬 문의

블로그 댓글이나 메일로 문의해 주세요.

메일 : sa-20@hanmail.net

 
 

읽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

이 블로그의 모든 콘텐츠는 필자의 개인적인 투자 경험과 주관적 견해를 담은 교육 및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됩니다. 특정 종목·상품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

⚠ Legal Disclaimer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으며, 모든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 이 블로그의 내용을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지 마세요.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자신의 투자 목적, 재무 상황, 위험 감내 수준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