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기노트가 운영하는 투자 블로그
12년 실전 경험을 있는 그대로 기록합니다
첫 1년에 700만 원을 잃었습니다. 몰라서 잃은 게 아니었습니다. 준비 없이 시작한 대가를 돈으로 낸 겁니다.
비상금과 투자금을 같은 통장에서 썼고, 손절 기준도 없었고, 커뮤니티 추천 종목을 이유 없이 따라 샀습니다. 지금 돌아보면 그 대부분은 누군가 미리 알려줬더라면 피할 수 있었던 실수들이었습니다.
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. 증권사 직원도, 펀드매니저도 아닙니다. 틀린 판단을 수백 번 하고, 그것을 노트에 기록하면서 조금씩 나아진 사람입니다.
직접 투자 경력
누적 매매 횟수
누적 손실 금액
Why
왜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가
12년간 투자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건 처음 시작할 때 누군가 솔직하게 알려줬더라면 피할 수 있었던 실수들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. 복잡한 분석 기법이 아니라,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었습니다.
잘된 매매보다 틀린 판단을 더 많이 씁니다. 수익 인증보다 손실 복기를 더 많이 씁니다. 그때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, 지금 돌아보면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있는 그대로 기록합니다.
2020년 코로나 폭락장에서 겁에 질려 바닥에 전량 매도한 경험, 자산의 90%를 한 종목에 집중했다가 하한가를 연달아 맞은 경험, 1년에 250번 이상 매매했는데 수수료로만 원금의 11%가 나간 경험. 이런 것들을 씁니다.
"수익을 보여주는 블로그가 아닙니다. 실수와 깨달음을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."
Contents
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내용
개인 투자자가 실전에서 부딪히는 주제들을 경험 중심으로 다룹니다. 이론 교과서가 아니라 실제로 돈을 넣고 틀리고 복기한 기록입니다.
📌 주요 주제
Blog Info
블로그 정보
Disclaimer
읽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
이 블로그의 모든 콘텐츠는 필자의 개인적인 투자 경험과 주관적 견해를 담은 교육 및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됩니다. 특정 종목·상품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